배달의민족 수수료

/ 2020. 6. 25. 20:38



Today:


목차

     

    ⭐ 요즈음 언택트시대로 진입을 했습니다. 이제 택배와 배달이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들리는 뉴스로는 오토바이 사고가 15%정도 상승했다고하는데, 배달을 할 때 안전운전 해야겠지요.

     

    오늘은 언젠가부터 대한민국 배달 서비스의 양대산맥이 되어버린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의 수수료에 대해서 비교와 정리를 한 번 해볼려고 합니다. 

     

    앱으로 배달을 시킬래 요즘 배달료도 워낙 비싸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배달앱을 사용하면서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에서 떼어가는 수수료는 얼마나 될까요.

     

    식사시간 전 이셨다면 이미지가 죄송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달의 민족은 더이상 한국에서 운영을 하지 않고 독일의 Delivery Hero 라는 DH 독일기업에서 인수하여 장사를 하고 있찌요.

     


    독일 기업에 인수되는 과정 중에서도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던 자영업자들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지요. 배달의 민족에서 수수료를 조금씩 올리고 있기 때문이였는데요.

     

    그렇다면 기존에 배달의민족이 떼어가던 수수료 방식은 무엇이었을까요.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울트라콜과 배민라이더스 그리고 오픈리스트 방식이 있는데요.

     

     

    ⭐ 우선 울트라콜은 오픈리스트 하단에 있는 광고로서 한달에 88,000원 의 수수료가 있고 항상 노출이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오픈리스트의 사용은 무료이지만 본인의 가게가 노출이 되는 방식이 랜덤이기 때문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굉장히 저조할 수 밖에 없었고, 이 또한 6.8%의 수수료를 챙겨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알고 있는 배민 라이더스 입니다. 초록색의 라이더들이죠. 배민라이더스를 이용하면 수수료를 한 건당 16.5%라는 어마어마한 비율로 떼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방식이 있겠지만 위의 세가지가 가장 익히 알려진 수수료 방식입니다.

     

     

    최근 울트라콜을 줄이고 오픈리스트를 확장시켰다고 하지만 각종 반발로 인해, 다시 원상태로 복구를 하였다고도 전해집니다.

     


    그렇다면, 요기요와 한번 비교해보아야 하겠는데요. 요기요앱은 일단 최초등록을 하기위해서는 5만원의 수수료를 내야하고 한다고 합니다. 

     

    일단 장사를 하는 가게 사장님이 '요기요사장님'으로 들어가서 입점을 할 때 내야하는 수수료지요. 요기요는 배달의 민족과 비교해서는 그 영역안에서만 노출이 되게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고,

     

    새로 입점을한 사업주 분들에게는 약 2주간 상위노출도 시켜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기요 역시 매출 건당 수수료는 굉장히 쎈편인데요. 만약 '요기요기사님'과 직접 결제를 하게 되면 12.5% 에 부가세별도와 앱으로 결제하게 되면 15.5%로 부가세별도로서 역시 수수료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또한 만약 앱으로 선결제를 하게 되면 약 17%가 되니 후덜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플로 먹고싶은 곳을 확인하고 웬만하면 전화로 주문을 하고 있곤 합니다. 사실 전화로 해야 주문하는 맛도 나고 배달시키는 기분도 들기 때문인데요.

     

    지금이야 스마트폰을 쓰지만 예전에 폴더폰을 쓰다가 전화를 끊고 폴더를 딱 덮었을 때의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 ... 전화를 끊는 만족감 ^^

     

    어쨋든 앱이 아닌 전화를 사용해서 주문을 하게 되면 수수료 없이 무료로 주문이 가능하니 전화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현재 서울시에서도 수수료가 거의 없는 앱인 제로배달 유니온을 개발하고 출범하려고 노력하는 등,

     

    장사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책을 펼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서 수수료 제로로 배달을 할 수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아마 약 2%의 수수료일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참고로 서울시가 개발중인 제로배달 유니온은 페이코, 멸치배달, 만나플래닛, 먹깨비, 배달독립0815, 놀장, 로마켓, 주피드, 띵동, 스마트오더2.0 등에서 이 유니온 앱 플랫폼을 만드는데 참여를 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등의 기관도 협력하여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같이 읽으면 좋은 글

     

    2020/06/25 - [정 보] - 무인단속 실시간 조회방법

    2020/06/24 - [정 보] -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방법

    2020/06/23 - [정 보] - 재무제표 보는법

    2020/06/23 - [정 보] - 자차 자기부담금 환급방법

    2020/06/18 - [경 제] - 지방세 체납 조회

    2020/06/17 - [정 보] - 사고차량조회사이트

    2020/06/15 - [정 보] - 자동차등록원부 조회방법

    2020/06/15 - [정 보] - 자동차세 세금표

    2020/06/14 - [정 보]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확인하세요

    2020/06/14 - [정 보] -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확인하세요

    2020/06/10 - [정 보] - 도로교통공단 동승자교육

    2020/06/10 - [정 보] - 차량 압류 조회 방법

    2020/05/30 - [정 보] - 자동차 명의 이전 방법

    2020/03/30 - [정 보] - 스쿨존 안전운전 강화, 민식이법이란

    2020/04/29 - [정 보] - 차량용 소화기 의무설치, 모든 자동차에 소화기 의무화?

     

     

     

     

    출처: 요기요 배달의민족

    블로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ten by Sun Lee

    공감과 댓글은 작성자에게 힘이됩니다 :-)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