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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DB형 정리

뉴스-정보 2020. 5. 19. 21:28

 

 

 

 

퇴직연금이란💬

 

 

🌈과거에는 퇴사를 할 때 퇴직금을 바로 통장으로 꽂아 줬었던 기억이 있지만, 지금은 퇴직연금 (Retirement pension)이라는 제도를 별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회사들은 직원과의 협의에 따라 퇴직연금을 DB나 DC 중 택하여 운영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퇴직연금 제도란 매월에 일정금액의 퇴직적립금을 회사가 아닌 외부의 금융기관으로 위탁을 맡기어 관리와 운용을 하게 함으로서 직원이 퇴사할 때 연금으로서 받는 제도 이며, 회사가 파업&도산을 한다고 해도 근로자의 퇴직금이 안전하게 보장이 되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퇴직연금 DB형💬


 


 

 

 

🌈퇴직연금 DB형을 풀어 쓰게 되면 확정급여형퇴직연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B , 즉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추후에 받게될 연금액이 미리 확정이 되어서 퇴직적립금의 일부분은 외부에서 일부는 회사 내에서 운용이 되게 됩니다. 

 

 

DB 형 확정급여형은 최종 마지막 평균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하여 퇴직금이 확정이 나게 됩니다. DB형은 근로자의 임금상승률이 높을 경우나 장기근속자들에게는 아주 유리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정성은 DC 형보다는 낮습니다. 이유는 기준 책임준비금이라는 것이 60%가 적립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대기업이나 공공기업 등에서 주로 사용하게 되는 형태의 퇴직연금제도이며, 근로자가 받게 되는 퇴직금은 이미 확정이 되어있습니다. 퇴직금 운영의 주체는 기업이며, 퇴직금의 운용은 기업에서 알아서 하고, 근로자에게 손해나 수익을 안겨주지 않습니다. 

 

 

 

 

 

퇴직연금 DC형💬


 


 

 

🌈퇴직연금 DC형은 풀어 쓰게 되면 확정기여형퇴직연급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C형은 근로자 개개인이 계좌를 가지고 퇴직적립금이 쌓이고 근로자가 스스로 운용을 할 수가 있는 퇴직연금 타입입니다. 따라서 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금급여액이 변동 될 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1/12 이상을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을 하며, 예상되는 운용수익률이 근로자의 임금상승률 보다 낮을 경우나 회사가 불안정하여 모두다 100% 적립을 하고 싶을 경우에 적절한 타입입니다.

 

 

DC 형의 가장 큰 장점은 상황에 따라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퇴직금 중간정산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참고로 입금총액이라함은 상여금과 연차수당 그리고 휴일 및 근무수당이 모두 포함 됩니다.

 

 

 

 

주의사항💬

 

🌈 하나의 기업체에서는 하나의 형태의 퇴직연금 형태만 가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들은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DC인지 DB인지 미리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형 IRP💬

 

🌈 이 외에도 개인형 IRP 가 있습니다.  IRP는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제도로 회사를 떠나 이직을 할 때, 그리고 회사를 일찍 떠나는 조기퇴직할 때도 운용을 지속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자영업자도 가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세제혜택이 존재하기 때문에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각 은행마다 문의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출처: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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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S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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