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금리란

/ 2020. 5. 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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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보금리란 영어로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d라고 합니다.

     

     

    무역수출입을 하다보면 한 번쯤을 들어 보았을 리보금리(Libor) 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런던의 금융시장은 그야말로 국제금융의 중심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런던에서 은행과 은행간에, 짧은기간에 거래할 경우 적용되는 금리를 말할 때 리보금리라는게 사용이되게 됩니다. 짤은 기간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3개월 만기를 말하며, 무역에서도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신용장 의 Usance L/C를 사용할 때도 3개월을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전 세계의 통화 중 5개의 통화인 JPY CHF GBP EUR USD 에 대하여 미국 IBA에서는 은행과 은행간의 '차입금리'에 대해서 정보를 수집해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리보금리는 국제적으로도 단기금융에 대한 기준금리, 즉 표준으로서 사용이 되기 때문에 현지,우량,외국 은행간의 거래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차입자'가 가지고 있는 신용도가 현저하게 낮을 경우에는 이 리보금리에 일정비율의 가산금리가 추가로 붙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유러달러 리보금리가 아주 중요하게 언급이 되는데 그 이유는 유로달러시장은 미국의 금융시장과 아주 밀접한 경쟁의 관계로서 대립하기 때뭉닌데, 이로 인해 미국에서 대출이나 예금 금리에 맞추어 결정이 되게 됩니다. 

     

     

    Euro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미국과 의 경쟁력 전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대출금리는 낮추며, 예금금리는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IBA: Intercontinental Exchange Benchmark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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